이날 EU와 일본 간의 정상회담을 위해 도쿄를 방문한 판 롬파위 상임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유럽 각국은 그리스 지원을 통해 금융시장과 유로존의 안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그는 "이같은 각국간의 합의가 이미 이뤄져 있으며 향후 경제 회복 프로그램을 통해 중기적으로 그리스 경제가 신뢰를 회복하게 될 것이 확실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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