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9시 5분 현재 대한전선은 전일보다 2.31%, 300원 내린 1만2700원에 거래 중이다.
유진투자증권 김장환 애널리스트는 대한전선의 재무리스크 축소 작업이 진행 중이라며 투자의견 '홀드', 목표주가 1만5000원으로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대한전선은 지난해 말 순차입금 2조1500억원에서 올해에는 약 6000억원의 차입금 상환을 계획중으로 지난 2월 Prysmian 지분 9.9%를 3700억원에 매각했다.
또 4월에는 유상증자 대금 1800억원과 채권 및 기타 유가증권 매각대금 등을 이용해 적극적인 차입금 상환이 진행 중인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