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주초프스키는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현대차가 신형 소나타와 투싼의 인기에 힘입어 이 같은 판매 신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4월 미 자동차 시장의 전체 판매는 전년비 21% 증가, 연율 1100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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