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종욱 대신증권 연구원은 27일 "루멘스의 생산기지는 용인 본사와 중국 수조(노트북라인)에 이어, 3번째인 중국 군산공장이 본격 가동중이다"며 "올해 루멘스의 LCD TV용 LED 모듈은 기존 5백만대 수준에서 8백만대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반 연구원은 "루멘스가 지난 1월 미주 NDR과 4월 싱가폴, 홍콩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에 대해 해외투자자들의 반응이 긍정적이"이라며 "루멘스의 고객사의 점유율에 대한 긍정적 시각만큼 루멘스의 실적 기대감도 긍정적이다"고 평가했다.
그는 또 "올해 LCD TV용 LED 모듈은 전년비 1300% 이상의 높은 성장성을 보유한 시장"이라며 "루멘스는 LED TV용 모듈의 18% 시장 점유율을 확보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