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손경식 회장은 순국장병들에 대한 애도의 뜻을 유족들에게 전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우리 장병들과 가족들의 숭고한 정신은 앞으로 대한민국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손 회장은 이어 "우리 경제계도 고인들이 남기신 정신을 새겨 투자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조문에는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이용구 대림산업 회장(서울상의 부회장), 이운형 세아제강 회장(서울상의 부회장) 등이 동행해 헌화·분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