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9시 15분 현재 테크노세미켐은 650원(3.32%)오른 2만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우리투자증권 박태준 애널리스트는 리포트를 통해 테크노세미켐의 1/4분기 실적은 매출액 759억원, 영업이익 84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27.2%, 48%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1/4분기에 반도체, LCD 등 전방산업에서 의미 있는 공급량 증가는 없었던 반면 관례적인 단가인하까지 겹쳐 전기대비로는 매출이 소폭 하락할 것"이라면서도 "하지만 올해 LCD 제품을 필두로 신규 아이템들이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돼 1/4분기를 바닥으로 분기별 실적성장이 나타날 것"이라고 관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