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러스투자증권 김양택 애널리스트는 26일 SK에너지에 대해 "정유 사업 실적 턴어라운드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며"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13% 늘어난 3,78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3월 정제마진의 2분기 이월 반영과 드라이빙 성수기 효과로 2분기 평균 마진은 1분기 마진을 웃돌고, 경기 회복 추세 고려시 정유 부문의 실적 턴어라운드 강도는 하반기에 더 클 것이라는 분석이다.
투자의견'매수',목표주가 195000원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