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골드만삭스의 라자트 굽타 이사는 버핏의 골드만삭스 투자 사실을 헤지펀드 갤리온 그룹 투자책임자인 즈 라자라트남에게 비밀리에 전달했다.
검찰은 라자 라트남을 지난해 10월 16일 내부거래혐의로 체포, 혐의를 조사하던 중 버핏 투자사실 유출을 밝혀내게 됐다.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해서웨이는 지난 2008년 유동성 위기에 처한 골드만 삭스에 50억달러를 투자키로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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