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시피주 당국은 현지 야주 카운티 일부 마을이 완전히 파괴시키는 등 17개 카운티에서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이들 17개 카운티는 현재 비상사태가 선포된 상태다.
토네이도 피해는 인근 루이지애나주, 앨라배마주, 아칸소주 등에도 정전 등의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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