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뉴스핌 이연춘 기자] 올해 베이징모터에 푸조는 푸조 408 컨셉카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베이징모터쇼는 전 세계 16개국 2100여 개 업체가 참가, 89대의 세계최초 신차를 공개해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했다.
현대차 신형 '베르나', 폭스바겐 '뉴페이톤', 아우디 'A8 L', BMW '뉴5시리즈 리무진', 등 다양한 컨셉의 신차가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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