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재무부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가장 시급한 우선순위로는 세금 누수현상"이라 지적하고 "납세를 회피하려는 세력들을 색출해 처벌해야 한다"고 IMF가 지적했다는 내용을 소개했다.
그리스는 이번 주 내로 유럽연합과 IMF의 구제금융 요청관련 세부사항을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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