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성금은 재난방송 주간사인 KBS를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상운 효성 부회장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 온 국군장병들의 숭고한 희생에 보답하기 위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유가족들과 슬픔을 나누고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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