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AT&T는 1/4분기에 주당 59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톰슨로이터가 예상한 54센트보다 양호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306억달러로, 예상치인 307억달러를 조금 하회했다. 무선서비스 사업부의 매출이 10.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AT&T 측은 향후 사업 전망은 지속적으로 꽤 양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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