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는 3월 수주출하비율이 1.19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2월 수주출하비율 1.22에 비해 0.03포인트 하락한 수준이다.
3개월 평균 장비 수주액은 12억 9000만 달러로 2월 12억 5000만 달러보다 2.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스탠리 T. 마이어스 SEMI 대표는 "반도체 장비 수주부문은 지난 2007년 후반 수준으로 회복됐다"며 "수주 및 출하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는 점에서 반도체 업계가 다시 성장 궤도에 오르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고 밝혔다.
반도체장비산업의 경기는 반도체산업 경기를 약 6개월~1년 정도 앞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