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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ㆍ외 주요 스케줄 (4.19~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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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4월 넷째주(4.19~4.23)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일정 종합입니다.

◆ 4월 19일(월)

금융감독원, 2010년 2월말 현재 국내은행의 중장기 재원조달 비율 현황 (오전 6시)
한국거래소, 12월결산법인 배당성향 (오전6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3월의 공정인상 시상•간부회의 (오전 8시)
한은 김중수 총재, 집행간부, 감사, 국실장 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조세특례제한법상 생산성향상시설 등 투자세액공제 대상설비 조정 (오전 9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오전 10시, 국회)
중기청 김동선 청장,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오전 10시, 국회)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국회 법사위 (오전 10시, 국회)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4.19혁명 50주년 기념식 (오전 10시, 4.19국립묘지)
지식경제부, 융-복합 나노제품 분야 국제표준화 주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클러스터 광역본부 비전 선포식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3월 전력판매량 동향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삼성전기-LS엠트론 등 기술개발 출연 펀드 700억원 결성 (오전 11시)
무역협회, (상하이엑스포 기업연합관 D-10) 출입기자단 간담회 (오전 11시 10분, 트레이드타워)
한국은행, 2010년 3우러중 어음부도율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장애인을 위한 전자금융서비스 이용 편의성 제고 (정오)
한국거래소, '10년 1/4분기 ETF 시장동향 (정오)
공정거래위, 부동산 관련 소비자 피해주의보 발령 (정오)
방송통신위, 디지털전환 대상 전략적 홍보 시범 실시 (오후 2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지경부 1급회의 (오후 3시, 집무실)
기획재정부, 윤증현 장관, G20 재무장관회의 및 IMF/WB 춘계회의 참석을 위해 출국 (오후 6시)
한은 김중수 총재, 출입기자 만찬간담회 (오후 6시 30분)
한국은행, 글로벌 금융위기와 재정거래차익- 한국사례: 금융경제 연구 제426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국제투자성과기준(GIPS) 번역서 개정추진 (배포시)
금융투자협, 부산시민대상 자본시장이슈 특강 (배포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ASEM 재무장관회의 해외출장 (4/16~19일, 스폐인)

일본 내각부, 3월 소비자신뢰지수: 40.9, 예상 NA, 이전 39.8
일본 백화점협회, 3월 전국/도쿄 백화점 매출: -3.5% -5.1%, 예상 NA/NA, 이전 -5.4%/-6.5%

유럽위원회(EC), 유럽중앙은행(ECB), 국제통화기금(IMF) 관계자 아테네 방문, 그리스 구제 패키지 관련 세부안 협상
천연가스수출국포럼(GECF) 에너지장관, 알제리서 회동, 가격 인상 제안 고려
스웨덴 중앙은행, 통화정책회의 개최(스톡홀름, ~20일)

미국 컨퍼런스보드, 3월 경기선행지수: 1.4%, 예상 1.0%, 이전 0.1%MM
유럽중앙은행(ECB) 루카스 파파데모스 부총재, 유럽의회 경제통화위원회에 연례보고서 제출(정오)
미국 재무부, 25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45%(4.66배), 이전 0.155% 낙찰(4.52배)
미국 재무부, 25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220%(4.38배), 이전 0.240% 낙찰(4.40배)
엘리자베스 듀크 연준 이사, 경제 변화에 대해 연설 (뉴욕)
씨티그룹/엘라이릴리/핼리버튼/IBM/지온뱅코프, 분기실적 발표
보스턴 마라톤 개최


◆ 4월 20일(화)

대한상의, 구미지역 기업 규제개혁 간담회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기획재정부, 아시아 컨퍼런스(재정부-IMF 공동개최) 개최지 확정 (오전 9시 30분)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재정위 경제재정소위 (오전 10시, 국회)
지식경제부, SW고충처리센터현판식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세계 글로벌기업 한국부품소재기업에 러브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철광석 등 주요 원자재 가격 큰 폭 상승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볼리비아 리튬 확보 정부 총력전 (오전 11시)
중기청 김동선 청장, 민-관 R&D 협력펀드 결성식 (오전 11시, 서울)
한화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한국은행, 김중수 한은 총재,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 참석차 출국 (정오)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유연근무제 도입- 여성 등 취업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정오)
금융감독원, 저소득 저신용자 대상 '희망홀씨 대출' 실적 및 향후 추진계획 (정오)
한국거래소, 미결제약정제한수량 위반에 대한 약식제재금 부과제도 시행효과 분석 (정오)
공정거래위, 2010년 1/4분기 다단계판매업자 주요정보 공개 (정오)
지경부 최경환 장관, 체신노조 정기총회 (오후 2시, 천안교육원)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볼리비아 리튬산업화 용역계약 체결식 (오후 2시, 대회의실)
방송통신위, 웹서비스 환경개선 전문가협의회 워크숍 개최 (오후 2시)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SW고충처리센터현판식 (오후 2시 30분,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방통위 최사중 위원장, UAE 국영통신사(WAM) 사장과의 면담 (오후 5시)
방통위, 전직 정통부장관 및 방송위원장과의 만찬 (오후 6시 30분)
한국은행, Local Sharing of Private Information and Centaral Bank Communication :금융경제연구 제427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이머징마켓진출 지원을 위한 세미나 개최(4.28) (배포시)
금융투자협, 부서장대상 사회공헌활동 실시 (배포시)

일본 경제산업성, 2월 3차산업활동지수: -0.2%, 예상 NA, 이전 +2.9%
호주 연방준비은행, 통화정책 의사록 공표 (오전 10시30분)
인도 중앙은행, 금리결정: 0.25%포인트 인상

독일, 3월 생산자물가지수: 0.7% -1.5%, 예상 0.4% -1.8%, 이전 0.0%MM -2.9%YY
스웨덴 중앙은행, 금리결정: 기준금리 0.25% 동결 예상
EU 유로스타트, 2월 유로존 경상수지: -39억€, 예상 NA, 이전 -17억€(-81억€에서 수정)
영국 통계청, 3월 소비자물가지수: 0.6% 3.4%, 예상 0.3% 3.2%, 이전 0.4%MM 3.0%YY
영국 통계청, 3월 소매물가지수: 0.7% 4.4% 예상 0.4% 4.2%, 이전 0.6%MM 3.7%YY
독일 ZEW, 4월 독일 경기예측지수: 53.0, 예상 45.1, 이전 44.5
에르키 리카넨 핀란드 중앙은행 총재, 경제 금융시장에 대한 연설(오전10시)

캐나다 중앙은행, 금리결정: 기준금리 0.25% 동결
벤 버냉키 미 연준(Fed) 의장, 리먼브라더스에 관한 증언 (오전11시)
뱅크오브뉴욕//코카콜라/골드만삭스/존슨앤존슨/노던트러스트/US뱅코프/애플/야후, 분기실적 발표


◆ 4월 21일(수)

지식경제부, 한-UAE 반도체협력 제1차 회의 (오전 6시)
한은 김중수 총재, 경제동향간담회 (오전 7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중견기업 조찬간담회 (오전 7시 30분, 롯데호텔)
대한상의, 켄 크로포드 기상선진화추진단장 초청 조찬간담회 (오전 7시 30분,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상황점검회의 (오전 8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YTN-R 인터뷰 (오전 8시 10분)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2010년 세계 경제•금융컨퍼런스 연설 (오전 9시, 하이야트 호텔)
방통위,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금융위원회, 정례기자간담회 (오전 10시 30분)
지식경제부, 해외부품소재기업 정보시스템 구축 추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황창규 지경부 R&D CTO임명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에너지기술혁신으로 ‘녹색시장’연다 (오전 11시)
대한상의, 탄소세 도입에 따른 산업부문별 영향과 대응방안 (오전 11시)
전경련, 최근 고용 동향 및 시사점 (오전 11시)
한국은행, 2010년 1/4분기중 위조지폐 발견현황 (정오)
통계청, 2009년 이혼통계 결과 (정오)
관세청, 4월20일기준 수출입동향; 잠정치 (정오)
금융감독원, 2010년 3월중 국내은행의 외화유동성 (정오)
한국거래소, '10년 ETF LP 1/4분기 종합평가 (정오)
공정거래위, 정보공개서 제공의무위반 가맹본부 시정 (정오)
금융위원회, 제7차 금융위원회 (오후 2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전략기획단장 임명장 수여식 (오후 4시 30분, 집무실)
한국은행, 경제동향간담회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중국투자전문가과정 개설 안내 (배포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G20 재무장관회의/IMF•WB (4/21~25, 워싱턴)
한은 김중수 총재, 해외출장: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회의 (4/21~26, 미국 워싱턴)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해외출장: IMFC/DC 춘계회의(4/21~26, 미국 워싱턴)

미국 SEMI, 3월 장비수주출하비율(BB ratio) (오전7 시, 예상 NA, 이전 1.22배)
니시무라 기요히코 일본은행(BOJ) 부총재, 미야기현 경제인 회담에서 연설 (오전 11시40분)
일본 내각부, 2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수정 (오후 2시, 예상 NA/NA, 잠정 97.9/100.7)
일본 내각부, 2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수정 (오후 2시, 예상 NA/NA, 잠정 90.0/100.0)

영국 통계청, 2월 ILO실업률/3월 실업수당청구 (오전 4시30분, 예상 7.8%(-10K), 이전 7.8%(-32.3K))
영란은행(BoE) 4월 7~8일 정책회의 의사록 공개(시간미정)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예상 NA, 이전 -2.20M)
AT&T/보잉/키코프/맥도날드/웰스파고/이베이/퀄컴/샌디스크/스타벅스, 분기실적 발표


◆ 4월 22일(목)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전경련 기업경영협의회 강연 (오전 7시 30분, 롯데호텔)
무역협회, KT 이석채 회장 초청 KITA 최고경영자조찬회 (오전 7시 30분, 코엑스인터컨, 주제 : 스마트폰이 여는 IT의 미래)
한은 이주열 부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전경련, 한•카자흐스탄 비즈니스 포럼 (오전 9시, 롯데호텔)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재정위 전체회위 (오전 10시, 국회)
중기청 김동선 청장,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오전 10시)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예금보험위원회 (오전 10시 30분, 예보)
지식경제부, 신제품 개발 기간 획기적 단축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카자흐 부총리 면담 (오전 11시)
대한상의, 글로벌 온실가스•무역 관련 환경규제 가이드 발간 (오전 11시)
방통위, 제55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 (오전 11시, 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
전경련, 스포츠의 경제학에 대한 전문가 조사 결과(오전 11시)
한국은행, 2009년말 지역별•통화별 국제투자대조표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도 주식투자인구 및 주식보유현황 조사 및 분석결과 (정오)
공정거래위, 아싸 이블로이코리아(주)의 삼화정밀(주) 기업결합 건 심사 결과 (정오)
방송통신위, 농어촌 스마트 인프라 구축 협의회 발대식 개최 (오후 2시)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한국통신학회 강연회 축사 (오후 6시, 프라자호텔)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한-카자흐 대통령 국빈 만찬 (오후 6시 30분, 청와대)
한국은행, 조건부 도산확률을 이용한 은행부문의 시스템리스크 측정; 금융경제연구 제428호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10-16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금융투자교육원 신축 기공식 (배포시)

일본 재무성, 3월 무역수지 (오전 8시50분, 예상 1조 300억엔, 이전 6510억엔)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재무성, 1.1조 엔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2시)

프랑스 INSEE, 4월 기업신뢰지수 (오전 2시45분, 예상 95, 이전 94)
프랑스 Markit/CDAF, 4월 PMI제조업지수 (오전 2시58분, 예상 56.7, 이전 56.3)
프랑스 Markit/CDAF, 4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2시58분, 예상 54.1, 이전 53.0)
독일 Markit/BME, 4월 PMI제조업지수 (오전 3시28분, 예상 60.1, 이전 59.6)
독일 Markit/BME, 4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28분, 예상 55.2, 이전 54.7)
유럽 Markit, 4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 (오전 3시58분, 예상 56.8, 이전 56.6)
유럽 Markit, 4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58분, 예상 54.3, 이전 54.1)
영란은행(BOE), 3월 M4 공급-잠정 (오전 4시30분, 예상 NA, 이전 0.2%)
영국 통계청, 3월 공공부문 순부채(PSNB) (오전 4시30분, 예상 240억£, 이전 123.6억£)
영국 통계청, 3월 공공재정(PSNCR) (오전 4시30분, 예상 320억£, 이전 77억£)
영국 통계청, 3월 소매판매 (오전 4시30분, 예상 0.6% 2.4%, 이전 2.1%MM +3.5%YY)
영국 CBI, 4월 산업동향지수 (오전 6시, 예상 -34, 이전 -37)
장-클로드 트리셰 총재, 제5회 ECB 컨퍼런스에서'경제위기가 가져온 변화' 연설(오전 7시30분)
EU 경제금융국, 4월 유로존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10시, 예상 NA, 이전 -17.2)

캐나다 중앙은행, 통화정책 보고서 제출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460K, 이전 484K)
미국 노동부, 3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3% 5.8%, 이전 -0.6%MM 4.4%YY)
미국 노동부, 3월 근원생산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1% 0.9%, 이전 0.1%MM 1.0%YY)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3월 기존주택매매 (오전 10시, 예상 5.28M, 이전 5.02M)
미국 연방주택금융청(FHFA), 2월 주택가격지수 (오전 10시, 예상 NA, 이전 -0.6%MM -3.3%YY)
포드/노키아/펩시코/버라이즌/캐피탈원/마이크로소프트/램버스, 분기실적 발표


◆ 4월 23일(금)

기획재정부, 개도국의 식량안보를 지원하기 위한 농업•식량안보기금 출연 (오전 0시 국제엠바고)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경쟁법센터 세미나 (오전 9시 20분, 대한상의)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오전 10시)
중기청 김동선 청장,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오전 10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복권위원회 (오전 11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지식경제부, SESE나라 발대식 (오전 11시)
대한상의, 손경식 회장 필 부쎄이 시애틀상공회의소 회장 접견 (오전 11시)
대한상의,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1급) 개발을 위한 예비시험 실시 (오전 11시)
공정위 김학현 위원, 제2소회의 : (주)어불림의 시정조치불이행에 대한 건, 동인개발(주)의 불공정 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주)오피스천국의 가맹사업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에스씨엔지니어링(주)의 불공정 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SK건설(주)의 불공정 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가건축정책위 대통령보고회의 (오후 3시, 청와대)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서울대 최고경영자 과정 강연 (오후 3시)
공정위 장용석 위원, 제3소회의 : 케이티커머스(주)의 시정조치불이행에 대한 건 (오후 3시 30분)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홍보•정책 조정회의 (오후 4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농어촌 스마트인프라구축 협의회 (오후 4시, 롯데호텔)
금융위원회, 제14차 공적자금관리위원회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베트남, 흥 브엉 왕 기념일로 금융시장 휴장
일본 경제산업성, 2월 전산업활동지수 (오후 1시30분, 예상 NA, 이전 +3.8%MM)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BOJ) 총재, 뉴욕경제인클럽 연설 (오후 2시경)

프랑스 INSEE, 3월 소비지출 (오전 2시45분, 예상 0.6%, 이전 -1.2%MM)
독일 Ifo, 4월 재계신뢰지수 (오전 4시, 예상 98.6, 이전 98.1)
영국 통계청, 1Q 국가총생산(GDP) 성장률-수정 (오전 4시30분, 예상 0.4% -0.1%, 이전 0.4%QQ -3.1%YY)
EU 유로스타트, 2월 신규산업수주 (오전 5시, 예상 0.8% 11.2%, 이전 -2.0%MM 7.0%YY)
도널드 콘 연준 부의장, 빅토르 콘스탄시오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 제5회 ECB 컨퍼런스 토론 참석(시간미정)

미국 상무부, 3월 내구재주문 (오전 8시30분, 예상 0.4%, 이전 0.9%MM)
미국 상무부, 3월 신규주택판매 (오전 10시, 예상 320K, 이전 308K)
제록스, 분기실적 발표


◆ 4월 24일(토)

기획재정부, G20 재무장관회의 결과 (오전 6시 30분)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orld Bank), 2010년 봄 총회 개최 (워싱턴, ~25일)


◆ 4월 25일(일)

기획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제통화금융위원회(IMFC) 참석 결과(잠정) (오전 8시)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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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중간선거 출구조사' 유권자 65% "인플레 트럼프 탓"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3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중간선거 출구조사에서 유권자의 절대다수가 현재 미국 경제 상황을 비관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고물가와 경제 난국의 책임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돌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NBC, CNN, CBS 등 미국 주요 방송사의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SSRS가 실시해 이날 발표한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75%가 "현재 미국 경제 상황이 악화됐다"고 답했다. 3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있는 윌리엄 C. 가우디 기술 아카데미의 중간선거 투표 현장. [사진=로이터 뉴스핌]   특히 유권자의 65%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경제를 더 악화시켰다"고 응답했으며, 62%는 고물가의 책임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있다고 지목했다. 유권자의 44%는 "2년 전 트럼프 대통령 취임 당시보다 가계 재정 상태가 악화됐다"고 답한 반면, 좋아졌다는 응답은 18%에 그쳤다. 이번 출구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은 38%에 그쳐, 1기 임기 당시 치러진 2018년 중간선거 지지율(45%)보다 7%포인트(P) 하락했다. 유권자 10명 중 4명 이상인 43%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심판표를 던지기 위해 투표소에 나왔다"고 답했다. 이는 상원 승패를 결정지을 4대 핵심 경합주(조지아, 오하이오, 미시간, 텍사스)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부정 평가가 과반을 넘어서며 공화당 후보들에게 악재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다. 유권자들이 꼽은 가장 중요한 선거 이슈는 경제(39%)였으며, 민주주의 수호(32%)가 뒤를 이었다. 체감 물가 상승률과 관련해서는 ▲유가 및 경유 가격(87%) ▲식료품 가격(88%) ▲공공요금(86%) ▲의료비(85%) 등 삶의 질과 직결된 전 분야에서 80%가 넘는 유권자가 불안감과 생활고를 호소했다. 지난 2024년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핵심 유권자층의 이탈 징후도 포착됐다. 히스패닉(라틴계) 유권자 중 민주당 지지층 비율은 2024년 39%에서 올해 43%로 반등했다. 이로써 민주당의 라티노 우위 격차는 2024년 10%P에서 이번에 16%P로 크게 확대되며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흥미롭게도, 유권자들은 양당 모두에 대해 높은 불만을 드러냈다. 민주당에 대한 비호감도는 54%(호감 46%), 공화당에 대한 비호감도는 59%(호감 41%)로 양당 모두 과거 두 차례 중간선거 대비 비호감도가 크게 상승했다. '양당 모두 비호감'이라고 답한 유권자 비율도 2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이슈별 정당 신뢰도 조사에서는 민주당이 경제, 외교 정책, 의료, 공직 부패 등 다수 분야에서 공화당보다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공화당은 이민 문제에서만 유일하게 우위를 점했으며, 인공지능(AI) 정책과 세금 이슈에서는 양당이 팽팽히 맞섰다. wonjc6@newspim.com   2026-11-04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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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금융 해킹' 제2금융·증권사 등 모두 뚫렸다 은행을 시작으로 증권사와 카드사 뿐 아니라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까지 해킹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난공불락으로 여겨졌던 금융사 보안 체계는 외부 공격과 내부 관리 부실 앞에서 허점을 드러냈고 사고를 사전에 탐지하거나 피해를 신속히 차단하는 대응 역량도 도마 위에 올랐다. 뉴스핌은 총 4편의 기획을 통해 업권별 사고 원인과 보안 실태를 규명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보안체계 구축과 망분리 규제 개선 및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모색한다. [서울=뉴스핌] 김양섭·김가희 기자 = 국내 금융권이 한 달 넘게 이어진 연쇄 해킹에 업권을 가리지 않고 뚫렸다. 지난달 1일 신한은행의 고객정보 유출 공개 이후 시중은행과 저축은행, 캐피탈사, 새마을금고중앙회로 번진 침해사고는 지난달 말 대신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생명, 빗썸으로 이어졌고 한양증권에서도 유출이 확인됐다. 금융당국이 지난달 14일 집계한 침해 금융사만 16곳, 유출 정보는 약 10만건이었다. 뚫린 곳은 대부분 핵심 뱅킹망이 아닌 외곽 시스템이었다. 금융당국은 지난달 4일 사고를 세 유형으로 나눴다. 본인확인 없이 대출신청 내역 등을 조회할 수 있던 정보조회 서비스, 기기 접근통제가 빠졌거나 웹 취약점이 있던 프라이빗뱅커(PB)·기업금융 담당자(RM) 등 직원 업무지원 서비스, 이미 알려진 취약점으로 악성코드가 심어져 고객정보가 담긴 로그파일이 빠져나간 홈페이지다. 금융당국이 금융회사 555곳의 자체 보안점검 결과를 공개한 지 2주 만에 증권·보험업권에서 추가 사고가 나오면서 체크리스트 방식 점검의 실효성에도 의문이 제기된다. [AI 일러스트= 김가희 기자] ◆ 모집인 조회서비스 뚫리자 고객 정보까지…신한 2만5729명·국민 2210명 유출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번 연쇄 해킹에서 가장 먼저 드러난 신한은행 사고는 모바일 홈페이지 'M신한'의 대출모집인용 조회 서비스에서 시작됐다. 아이디와 비밀번호만 있으면 들어갈 수 있는 서비스였다. 신한은행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공격자는 9월 28일 저녁부터 고객번호 등 입력값을 무작위로 바꿔 넣으며 조회를 반복했고 휴대전화 인증 우회도 시도했다. 8개국 인터넷 프로토콜(IP) 주소를 바꿔가며 들어왔고, 은행은 15시간26분 뒤에야 이상을 알아챘다. 유출 고객은 2만5729명이다. 이름·전화번호와 연소득, 산출 대출한도 등이 빠져나갔고 주민등록번호 66건과 연계정보(CI) 97건도 포함됐다. 금융당국은 지난달 4일 은행 4곳과 예가람·웰컴저축은행, 현대캐피탈 등 7개사 사고 가운데 여러 곳에서 동일 공격자로 추정되는 IP가 발견됐고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한 정황이 있다고 밝혔다. 비슷한 접근 시도를 받은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에서는 유출이 확인되지 않았다. 우리은행은 대출모집인이 지정 태블릿에서 별도 인증서와 생체인증을 거쳐야 업무시스템에 들어갈 수 있고, 농협은행은 모집인에게 내부망 접속 권한이나 별도 업무시스템을 주지 않는다. KB국민은행은 직원용 모바일 업무지원 시스템 'RM 에이전트'와 'PB 에이전트'가 뚫렸다. 지난달 2일 고객 119명 유출을 밝혔다가 26일 재조사에서 고객 1631명과 임직원 460명을 추가로 확인해 피해가 2210명으로 늘었다. 하나은행은 영업지원시스템(ODS)에서 고객 89명의 주민등록번호·주소·직장명 등이 유출됐다. 최병호 고려대 휴먼인스파이어드AI연구원 교수는 이번 사고를 개별 회사가 아닌 금융권 전반의 구조적 취약점 문제로 봤다. 그는 "이번 사고는 본사가 아닌 외곽 조직이 털린 것이어서 망분리와는 관계가 없다"며 "외곽 조직은 업무 편리성이나 직원 복지, 매출 때문에 보안 등급을 의도적으로 낮춰온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과거 인간 해커는 목표를 정해 오래 준비했지만 AI 에이전트는 수천 개가 금융권 전체를 실시간으로 훑다가 취약점을 찾으면 바로 공격한다"며 "관행처럼 해오던 부분을 AI 에이전트가 간파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AI 일러스트= 김가희 기자] ◆ 자체점검 '적정' 대신증권도 뚫려…협력사 연계서버서 3만8490명 유출 대신증권은 지난달 17일 투자일임 비대면 계좌개설 연계서버에서 비정상 접근을 포착했다. 고객 3만8490명의 이름·이메일·주소와 암호화된 계좌번호 등 8개 항목이 유출됐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대신증권은 당국의 12개 항목 자체점검에서 미흡사항이 없다고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뚫린 연계서버는 당시 점검 대상에 들어 있지 않았다고 밝혔다. 같은 날 미래에셋자산운용도 업무용 웹 시스템에 외부 IP가 비정상 접근해 일부 업무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고객정보 유출은 없었다고 했다. 한양증권도 지난달 29일 외부 그룹웨어에 대한 비정상 접근으로 고객정보 15건을 포함한 개인정보 31건이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건은 3건이다. 한 자산운용업계 관계자는 "운용업계는 개인 고객 정보를 직접 다루는 일이 적어 그동안 보안 투자 우선순위가 은행·증권·카드보다 낮았던 게 사실"이라며 "중소형사는 자체 보안 인력을 꾸리기 어려워 전산을 외주에 의존하는 곳이 많은데, 외주업체가 뚫리면 같이 피해를 입는 구조적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신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 사고가 알려진 뒤 점검 수위가 한 단계 더 올라갔다"며 "외부에 노출된 시스템을 전수 파악해 접근통제를 다시 확인하고 점검 범위를 외주·연계 구간까지 넓히고 있다"고 전했다. 빗썸은 사내 모바일 그룹웨어가 뚫려 고객 6444명과 임직원·협력사 직원 715명의 정보가 유출됐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고객 844명분은 암호화되지 않은 채 노출됐고 주민등록번호·신분증 사본 등이 포함됐다. 빗썸은 당국 자체점검 때 최신 보안패치 적용이 미흡하다고 보고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보험사 가운데 처음 해킹 유출을 신고한 미래에셋생명은 지난달 25일 이상 징후를 발견했다. 홈페이지와 청약시스템 일부가 침해돼 이름·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 등 홈페이지 서비스 관련 정보가 빠져나갔다. 유출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 10년 된 데이터베이스 쓰던 예가람 4만3246명 유출…웰컴·현대캐피탈은 닷새 뒤 인지 예가람저축은행에서는 고객 4만3246명의 정보가 유출됐다. 규모가 공개된 사례 가운데 가장 많고 상반기 말 거래자(16만2731명)의 4분의 1이 넘는다. 이 중 320명은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거래내역 등 다른 항목까지 빠져나갔다. 해커는 9월 16일 고객정보 서버에 접근했지만 은행은 14일 뒤에야 이를 알아챘다. 국정감사에서는 침해 관련 시스템에 2016년 출시된 구버전 데이터베이스(DB) '레디스(Redis) 3.0.7'이 쓰였고 1년 전 공개된 취약점도 패치되지 않은 상태였다는 지적이 나왔다. 예가람저축은행은 사고 당시 금융보안원 회원사도 아니었다. OK저축은행은 지난달 11일 대출신청 웹페이지, 15일 모바일 수신서비스 홈페이지가 잇따라 뚫려 고객 250명의 연소득·대출금액 등과 268명의 계좌번호·잔액 등이 유출됐다. 웰컴저축은행과 현대캐피탈은 9월 27일 공격을 받고도 닷새 뒤 금융보안원이 공유한 공격 IP로 접속 기록을 살피다 침해를 확인했다. 웰컴저축은행에서는 법인 인터넷뱅킹 아이디·대표자 이름 등 2370건(중복 포함)이 유출됐다. 현대캐피탈은 주택대출 모집인 조회페이지가 공격받아 모집인 146명의 주민등록번호가 노출됐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공제 홈페이지에서도 회원 400여명의 정보가 빠져나갔고, 중앙회는 약 60시간 뒤 금융보안원이 전달한 의심 IP를 분석하고서야 이를 알았다. 김명주 인공지능안전연구소(AISI) 소장은 최 교수와 달리 뚫리지 않은 회사도 있는 만큼 개별 회사의 문제로 봐야 한다고 했다. 그는 "기업마다 부가서비스로 했거나 보안을 등한시했던 부분이 계속 뚫리고 있다"며 "금융권도 보안을 비용으로 보기 때문에 사고가 안 나면 아까운 돈이다 보니 몇 년씩 사고가 없자 늘려야 할 투자를 계속 줄이다가 이번에 터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금융권 정보보호 인력 비중은 수년째 10%를 밑돈다. 금융감독원이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올해 6월 말 7개 업권의 정보기술(IT) 인력 2만7508명 가운데 정보보호 인력은 2654명(9.6%)으로, 은행(8.8%)과 증권(9.5%)은 평균에도 못 미쳤다. ◆ 555곳 중 130곳 '미흡'…패치·인증·관제 기본 항목서 구멍 금융위원회가 지난달 14일 공개한 긴급 자체점검에서 금융회사 555곳 가운데 130곳(23.4%)이 보안패치 미적용, 기술지원이 끝난 노후 시스템 관리 미흡, 24시간 보안관제 미구축, 대외시스템 인증·인가 누락, 다중인증(MFA) 미도입 등 미흡사항을 보고했다. 나머지 425곳은 '적정'으로 보고했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지난달 14일 "수 차례에 걸쳐 전수점검과 관리 강화를 주문했음에도 금융회사에서 기본적인 부분이 잘 지켜지지 않는 사례가 발견된 것은 매우 뼈아픈 부분"이라고 말했다. 금융감독원도 금융권의 이행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사고 전부터 기본 보안 통제 보완과 외부 접점 악용 주의 등을 전파했고, 긴급 체크리스트 점검 때 필수적인 경우를 빼고 외부 접근을 원칙적으로 차단하도록 했지만 가시적인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찬진 금감원장은 전날 임원회의에서 "사고 회사가 유의사항과 자체점검을 제대로 이행했는지 살피고, 종합금융투자사업자·보험사 등 대형 금융회사도 은행권과 같이 CEO 등 경영진 책임까지 엄중하게 물으라"고 지시했다. 대부업·가상자산업·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등 전자금융거래법 미적용사를 포함한 전 금융권의 외부 접점을 전수 점검하고, 형식적 점검에 그친 곳은 엄중 조치하라고도 했다. 오는 5일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5대 시중은행장·금융협회장 등과 간담회를 열고 AI 해킹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최 교수는 미국·유럽처럼 외부 공격을 가정해 취약점을 찾는 '레드팀' 점검을 상시화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그동안은 체크리스트로 점검하거나 자기 보고에 의존해 보고할 때는 문제가 없다고 했을 것"이라며 "정부가 보안 품질을 평가하거나 보안 성과를 공시해 주가에 반영되도록 하면 기업이 돈을 쓸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된다"고 말했다. 김 소장은 보안을 투자로 보는 인식과 CEO가 책임지는 구조를 개선 과제로 꼽았다. 그는 "지금은 CEO가 아니라 개인정보·정보보호 담당자가 책임을 지고, 사고가 나면 그 사람을 잘라버리면 끝"이라며 "갈수록 AI를 쓴 공격이 늘어날 텐데 이전 보안 시스템으로는 막을 수 없는 만큼 은행도 AI 시스템을 갖춰 미리 방어에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금융위원회] ssup825@newspim.com 2026-11-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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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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