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는 지난 분기 수익이 주당 22센트, 총 3억1230만달러로 전년 동기의 주당 8센트, 총 1억187만달러에서 세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로이터 전문가 예상치는 주당 9센트 수익였다.
야후의 수익이 이처럼 크게 늘어난 것은 일부 자산 매각과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제휴 때문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이 기간중 야후의 매출은 1% 증가한 16억달러를 기록, 월가의 기대에 미달됐다.
야후 주가는 이날 정규장에서 0.05% 하락했으며 폐장후 실적 발표 뒤 약 1%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