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3월중 신규주택판매는 연율 33만호로 역시 2월의 30만8000호보다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전문가들의 전망치 범위는 31만호~36만호로 나타났다.
이 같은 전망은 로이터가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의 기존주택판매 지표와 상무부의 신규주택판매지표 발표를 앞두고 실시한 전문가 설문 조사를 통해 얻어졌다.
기존주택판매지표는 목요일 오전 10시, 신규주택판매지표는 금요일 오전 10시에 각각 발표된다.
주택 구입자를 위한 세제 혜택의 만료(4월 말)를 앞두고 주택구입 행렬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기존주택과 신규주택 판매 모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주 발표된 미국의 3월 주택건설허가건수는 17개월 최고치를 기록, 미국의 건설경기가 1년여만에 가장 활기를 띈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