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이백순)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Mint레이디클럽 쿠킹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요리 전문가 이보은 연구가가 참석한 가운데 '영양 돈까스와 비타민 샐러드'를 주제로 진행된다.
오는 26일 오후 2시 광화문 인근 라퀴진에서 고객 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참가한 고객에게 '르쿠르제'의 주방용품을 무료로 제공한다.
참가신청은 신한은행 홈페이지에서 'Mint레이디클럽'에 가입한 후 쿠킹클래스 이벤트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진정으로 여성고객의 입장에서 여성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여성 특화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