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트리셰 총재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EU 재무장관 회동에서 "그리스 은행권의 유동성 상황에 대해 매우 우려한다"며 "앞으로 추가 악화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지난주 그리스 재정지원에 대한 합의 소식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우려는 지속됐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ECB는 내년까지 그리스에 'BBB-' 등급을 유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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