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채권단은 이같은 조건에 모두 동의를 하지는 않은 상태로 알려졌다.
지난 달 25일 두바이 정부는 채권단이 260억 달러에 달하는 두바이월드의 채무 조정안에 동의한다면 나킬의 수쿠크 만기 도래시 모두 상환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르면 나킬은 2010년과 2011년 수쿠크에 대해 40% 현금과 60% 유가증권으로 상환한다는 조건이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