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레쉬(Refresh) 휴가 폐지에 따른 보상 비용(약 200억원)과 예상보다 높아진 장기손해율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하지만 향후 전망에 대해서는 펀더멘털 훼손 이슈는 지나갔고 FY10부터 이익 성장 시그널 포착된다고 했다.
이익 성장 시그널로 자보손해율 하향 안정화와 장기손해율 하락을 꼽았다.
1~2월 중 자동차 손해율은 12월 고점(79%)에서 73%까지 하락하였으며 3월에도 전월대비 하락 추세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4월부터 외제차 요율이 평균 13% 인상되면서 자보손해율이 연간 0.3~0.5%p 하락하는 효과도 더해질 것으로 봤다.
FY10 자보 손해율은 73% 수준으로 예상했다.
저축성보험 관련 준비금 증가와 2003년 이전에 판매된 질병보험의 보험금 증가로 장기손해율이 3/4분기부터 증가할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4월부터 공시이율이 낮아지고 의료비특약 보험료 갱신(repricing)이 본격적으로 도래하면서 장기손해율은 점차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FY08 83.7% → 2010.2월 누계 84.6% → FY10E 84.0%)
3년 국고채 금리가 연초 대비 53bp 하락한 3.88%임. 부채 부담금리가 5.31%(2009년 12월 기준)임을 감안할 때 금리 하락은 우려라고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 26만원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