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이선경 연구원은 15일 "작년 4/4분기에 이어 일시불 순주문이 호조를 보이며 매출 성장을 견인했으며 계정당 부품 단가 하락, 판관비 통제 등으로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 14.3% 대비 1.7%p 가량 개선된 16.0%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1/4분기 매출액은 365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 성장세에 그치겠지만 꾸준한 영업이익률 개선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보다 20% 늘어 58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적정주가 5만원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