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내비게이션 대여 시범 서비스를 해온 현대모비스는 이날 부터 전국으로 서비스를 확대한다.
무상 대여 서비스는 전국 6개의 A/S 센터와 170여 개의 A/S 지정점에서 24시간 내 수리를 하지 못하는 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무상 대여 서비스는 국내 내비게이션 업계에선 현대모비스가 처음이다.
현대모비스는 또한 서울, 성남, 부산, 대구, 광주, 대전에 고객 내방 폰터스 A/S 센터를 신규 개소하고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전국 6개의 A/S 센터와 기존 170여 개의 A/S 지정점을 통해 현대모비스는 ‘당일 접수 즉시 수리’를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