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기별 생산량 및 매출액의 회복 속도가 세계 유수 철강사들과 비교하여 가장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또 올해 예상 PER지표가 9배에 그쳐 향후 매출 성장성에 비추어 볼 때, 그리고 세계 경쟁사에 비해 저평가 돼 있다고 그는 판단했다.
그는 또 내수단가 인상 폭과 관련 "냉연은 16만원, 열연은 14만원, 후판은 소폭이 될 것이라며 품목별로 인상폭이 다를 것"으로 예상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