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유종우 애널리스트는 "LCD TV, PC 등 IT 제품의 수요 강세로 전자 재료부문의 1/4분기 영업이익률(10.3%)이 지난 2008년 4/4분기 이후 처음으로 10%대에 진입할 것"이라며 "패션부문의 턴어라운드로 올해 영업이익 증가율이 47%에 이를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2/4분기 PC 수요의 강세가 예상됨에 따라 전자재료부문과 화학부문의 실 적 개선세가 유지될 것"이라며 "특히 원재료 인상을 반영한 고부가제품의 가격인상이 3월에 이뤄져 2/4분기 화학부문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올해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3890억원, 299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