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자체 개발 신약 레바넥스의 역류성 식도염 적응증 추가 임상 3상 시험 종료. 2/4분기 허가 취득 및 3/4분기 적응 추가에 따라 2010년 레바넥스 매출액 170억원 달성 전망”이라며 “그밖에 대거 신제품이 발매되면서 올해는 상저하고 실적을 기록할 가능성이 크다”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1Q10 컨센서스 부합 실적 전망
1Q10 매출액은 1,632억원 (y-y +4.2%ㆍq-q +4.9%), 영업이익은 217억원 (y-y +14.2ㆍq-q +34.8%), 당기순이익 366억원 (y-y +0.1%ㆍq-q +44.9%) 전망. 컨센서스 매출액 1,688억원ㆍ영업이익 193억원ㆍ당기순이익 348억원에 부합하는 실적 전망. 2010년 1월 및 2월 상위 10개 제약회사 평균 원외처방액 증가율은 15.8%ㆍ16.5%. 동사의 원외처방액 증가율은 0.9%ㆍ4.7%로 상위 10개 제약회사 평균 원외처방액 증가율 대비 대폭 하회. 환율 하락에 따른 해외 사업 부진. 1Q10 외형 성장 제한 전망.
환율 하락에 따른 매출원가 하락 및 리베이트-약가 연동제 시행에 따른 판관비 하락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영업이익 기대.
- 2010 상저하고 (上底下高) 실적 전망
자체 개발 신약 레바넥스의 역류성 식도염 적응증 추가 임상 3상 시험 종료. 2Q10 허가 취득 및 3Q10 적응증 추가에 따라 2010년 레바넥스 매출액 170억원 (y-y +36.5%) 달성 전망. UCB 도입 의약품 시장 안착에 따라 2010년 매출액 350억원 달성 전망.
이토나정 (2월)ㆍ리스넬 (2월)ㆍ렉사팜정 (3월)ㆍ페라트라정 (4월)ㆍ도소텔주 (6월)ㆍ헵세라정 (7월)ㆍ자나디핀정 (7월) 등 제네릭 신제품 발매 계획. 다만 리베이트-약가 연동제 시행에 따라 과거 퍼스트 제네릭의 성공적인 시장 장악은 재현되기 어려울 전망. R&D Pipeline 추가ㆍ도입 의약품 보강ㆍM&A 등 추가 성장동력 확보 노력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