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 Market Flow
- 12일 미국 증시, 1분기 어닝시즌에 대한 기대감과 유로존 회원국들이 그리스 구제금융방안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면서 다우지수가 1만1000을 돌파하며 상승마감. 다우지수 전일대비 8.62p(0.08%) 상승한 1만1005.97, 나스닥지수 전일대비 3.82p(0.16%) 상승한 2457.87, S&P500 지수 전일대비 2.11p(0.18%) 상승한 1196.48
- 미 변동성지수(VIX)는 16아래로 하락하면서 최근 2개월중 최저치를 기록 투자자들이 증시를 낙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줌
- 경기후퇴의 시작과 끝을 공식발표하는 비영리기관 NBER, 미국 경제 회복세에도 불구 경기후퇴 종료를 선언하기는 시기상조라고 밝힘
- 국채가격, 미증시 상승에도 불구하고 국채가격은 어닝시즌에 대한 의구심이 퍼지면서 상승 마감. 미 재무부 10년만기 국채수익률 전일대비 0.04%p 하락한 3.84%
- 달러화, 유로존과 국제통화기금이 그리스에 450억유로 규모의 구제자금을 시장금리 이하로 제공하기로 합의하면서 유로화강세로 주요통화대비 하락 마감. 엔/달러 환율 전일대비 0.06엔 상승한 93.24엔, 달러/유로 환율 전일대비 0.0093달러 상승한 1.3592달러
- 국제유가, 지난주 상승에 따른 차익매물이 나오면서 하락 마감. WTI 5월물 인도분가격 전일대비 배럴당 0.58달러 하락한 84.34달러
▶ U.S. Market Insights
- 알코아[AA], 장마감후 지난해 주당 61센트보다 줄어든 주당 20센트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발표 전문가 기대에 부합.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을 반영해 1.25%상승.
- 팜[PALM], 회사 매각 방침이 결정된 후 주중 인수 신청 접수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17.05% 상승
- 코노코필립스[COP], 중국 시노펙이 코노코필립스가 보유한 캐나다 오일샌드 업체 신크루드 지분을 40억달러에 매입할 계획이라고 보도하면서 1.16% 상승.
▶ 유럽 Market Insights
- 12일 유럽 증시, 유로존과 IMF의 그리스 지원소식에도 불구 시장의 우려를 완전히 해소하지 못하면서 보합 마감. 영국 FTSE 100 지수, 전일 대비 6.67p(+0.12%) 상승한 5,777.65, 프랑스 CAC 40 지수, 전일 대비 p(-0.04%) 내린 4,050.50, 독일 DAX 지수, 전일 대비 0.99p(+0.02%) 상승한 6,250.69로 각각 마감
- 블룸버그, 유로존과 국제통화기금(IMF)이 그리스에 450억유로(610억달러) 규모의 구제자금을 제공하는 데 합의했다고 보도. EU, 올해 5%의 금리로 3년만기의 300억유로를 지원할 예정. 현재 6.98%인 3년만기 그리스 국채보다 낮은 수준. IMF, 나머지 150억 유로 지원할 전망
- UBS, 1분기 최소 25억스위스프랑(24억달러)의 세전 순익을 기록했다고 발표, 지난 2007년 2분기 이후 최대 규모. 채권 거래 회복세 영향
[푸르덴셜투자증권 정대호 방민진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