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제임스 포테르바 전미경제연구소(NBER) 소장이 자신들과 만난 자리에서 "현재까지 발표된 경제지표들은 잠정치이며, 향후 몇 달 이내에 수정될 것"이라며 이 같은 의견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NBER은 1930년대 대공황 이후 최악의 경기침체가 2007년 12월에 시작됐다고 진단한 바 있다.
포테르바를 비롯한 6명의 NBER 패널들은 경기활동이 저점을 지났는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고용과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비롯한 일련의 경제지표들을 종합 판단한다.
경기침체 종료를 선언하려면 침체 시작 이후 보통 6~18개월이 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