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 해 동기의 4억9700만달러, 주당 61센트 손실과 비교해 크게 줄어든 것이다.
알코아는 가격 상승과 매출 상승으로 이처럼 분기 손실이 크게 줄었다고 전했다.
특히 1회성 비용을 제외할 경우 1/4분기 실적은 주당 10센트 흑자를 기록,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했다.
또 1/4분기 매출은 48.9억달러로, 1년 전의 41.5억달러에 비해 크게 늘었다.
알코아 주가는 정규장에서 18센트, 1.25% 오른 14.57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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