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의 1차 전망조사 결과, 지난 주 원유재고는 수입이 늘며 160만배럴이 증가한 3억5620만배럴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반면 휘발유 주간재고는 70만배럴 감소한 2억2240만배럴을,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는 100만배럴 증가한 1억4570만배럴을 보일 것으로 추정됐다.
전문가들은 또 주간 정유시설 가동률은 직전주 대비 0.1%포인트 상승한 84.5%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민간기관인 미석유협회(API)의 주간 재고 지표는 뉴욕시간으로 내일 오후 4시30분에 발표될 예정이며,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지표는 24일 오전 10시30분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