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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4/12) - 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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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조병문)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4월 12일(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 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 웅진씽크빅

- 2010년 주력사업인 학습지 부문의 성장이 회복될 전망이며 단행본 시장에서의 시장지배력 1위 위상이 이어질 전망.

- 1/4분기 실적은 시장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전망. 향후 학습지 패러다임 변화 및 e북 시장의 활성화 수혜 기대. 또한 시가배당 수익률도 5.4%로 고배당주의 매력을 겸비.

▷ 글로비스

- 2010년 1분기 현대/기아차 해외공장 생산량 증가로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55.7% 증가하며 실적 개선추세 이어지고 있음.

- 지난 3월 미국 자동차 판매량은 24%YoY 증가. 현대/기아차의 미국시장 점유율은 7.3%로 전월의 7.4%와 비슷한 수준.

▷ 제일모직

- 2010년 이후 TV용 편광판 부문의 삼성전자 점유율 확대 예상. 현재 1%대에 불과한 점유율이 생산설비 증설 및 엔화 상승으로 인한 가격 경쟁력 등으로 상승할 전망.

- 2010년 예상실적은 매출액 4.7조원, 영업이익 3,279억원. 현주가는 PER 13.5배로 경쟁사인 일본 소재업체의 PER이 16배라는점, 1분기 실적이 20%대 성장하는 점 등에서 부담없는 수준.없음

▷ 두산중공업

- 중동의 풍부한 화력발전소 수요에 힘입어 2010년 상반기 동사의 발전부문 수주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 당초 9.6조원의 신규수주금액이 11.1조원 규모로 상향조정될 것으로 전망.

- 두산그룹주의 리스크로 지적되던 밥캣 관련 리스크가 완화되고 영업이익률은 2010년 6.4%, 2011년 8.1%까지 상승할 전망.

▷ KT

- 통신업종 성장의 3대 축인 모바일인터넷, B2B 비지니스,IPTV사업을 주도하고 있어 통신업종 대표주로의 재평가 진행중.

- 모바일 브로드밴드 전략 발표 관련: 테더링 서비스, 개인총량 과금제, 와이브로 네트워크 투자 등 무선인터넷 시장 성장을 주도하기 위한 전략을 발표하였음.

▷ 한국전력

- 원자력 발전소 수출 관련 UAE는 첫걸음에 불과, 한전을 비롯한 관계사의 동반 성장 기대.

- 향후 추가수주 가능성과 정부의 에너지 가격 현실화 정책을 통해 성장성 회복이 예상되어 주가 레벨업 기대.

▷ 엘엠에스

- 2010년 예상실적은 매출액 1,20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74%, 30% 개선. 1)프리즘시트 M/S확대, 2) 광픽업렌즈 매출 급증, 3) LED TV용 복합플레이트 신규매출 확대 때문.

- 신규성장동력 부각과 프리즘시트 내 M/S확대 가속화, 동종업체대비 탁월한 실적개선 속도 및 고수익성 유지로 중장기적 상승추세가 지속될 전망.

▷ 하나마이크론

- 2010년 강력한 턴어라운드의 초입에 위치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주력사업인 반도체 패키징 매출이 급증할 전망. 2010년 매출액 2,680억원, 영업이익 254억원 예상.

- 2010년 추정실적 기준 PER 7.4배 수준으로 코스닥시장 10.7배 대비 30% 저평가. ROE 28.8%, PBR 1.6배 수준도 매력적인 구간

▷ STS반도체

- 2010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91%, 614% 증가하며 큰 폭의 실적개선이 예상됨. 비메모리 패키징 부문의 매출비중이 61%까지 확대되며 사상최대 분기실적 경신 이어질 것.

- 2009년 4분기 이후 삼성전자 휴대폰 부문의 비메모리 패키징 요구 급증으로 시장 확대중. 2010년 실적기준 PER 7.5배 수준.

▷ 일진디스플레이

- 2010년 매출액 1,300억원, 영업이익 170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3.8배, 28배 급증하며 강력한 턴어라운드에 진입.

- 생산설비 확장 지속, 생산수율 향상, 원가절감 가속화 등의 호재로 중장기 성장 가능.

▷ 유비쿼스

- 2010년 실적 컨센서스는 매출액 1,250억원, 영업이익 242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2% 수준 증가할 전망. 향후 통신 3사의 적극적인 시설투자 확대의 수혜가 전망됨.

- 무선인터넷 활성화를 위한 투자와 정부의 정책적 지원으로 영업환경이 우호적으로 조성될 전망되며 동사의 시장점유율은 안정적으로 유지될 전망.

▷ 에코프로

- 2차전지 관련 양극활물질과 환경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우리나라는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선제적으로 제시하면서 환경문제와 신재생 산업에 대한 꾸준한 정책적 지원이 이어질 전망.

- 특히 기존 소각식 대비 2차오염이 없는 촉매식 설비를 보유했다는 점에서 1분기 이후 반도체업체를 중심으로 수주가 개시될 전망.

▷ 티엘아이

- 최근 LG디스플레이가 신규라인 가동으로 LED TV생산량이 크게 증가할 전망이며 동사는 이에 사용되는 타이밍 컨트롤러를 공급할 계획. 이를 통하여 2010년 실적개선이 가시화될 전망.

- 한편 3D TV시장의 확대로 삼성전자를 비롯하여 LG디스플레이의 공급이 개시되어 판매량 확대로 이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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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반도체 쇼크에 코스피 8%대 폭락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6일 코스피가 장 초반 8% 넘게 급락하면서 서킷브레이커 1단계가 발동됐다. 간밤 미국 반도체주 폭락 여파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0% 안팎의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코스닥에서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국내 증시 전반으로 매도세가 확산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426억원, 865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은 1337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분 33초 유가증권시장에 서킷브레이커 1단계가 발동됐다. 이에 따라 코스피 현물과 선물 거래가 20분간 중단됐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일제히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9.98% 내린 18만1400원을 기록했으며 SK하이닉스는 11.71% 하락한 111만6000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우(-8.60%), SK스퀘어(-13.47%), LG에너지솔루션(-3.47%), 삼성바이오로직스(-1.71%), 삼성전기(-14.30%), 현대차(-6.81%), KB금융(-4.90%), 셀트리온(-3.95%) 등도 약세다. 한국거래소에서 6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설희기자]2026.11.06 nylee54@newspim.com ◆ 美 반도체지수 12% 폭락…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기술주 급락 국내 증시 급락은 간밤 미국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나타난 대규모 매도세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이후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전망과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불안까지 겹쳤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3.44%,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4.36%, 나스닥종합지수는 5.52% 하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2.25% 급락했다. 개별 종목별로는 마이크론이 17.46%, AMD가 17.26% 떨어졌다. 엔비디아(-9.26%), 브로드컴(-10.43%),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13.60%) 등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마이크론의 대만 공장 건설 중단 소식과 퀄컴의 부진한 실적 전망 등도 반도체 업종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민주당 의회 장악에 따른 AI 규제 강화 우려에 기술주 투매 집중"이라며 "데이터센터 거점인 텍사스, 조지아주에서도 민주당 후보 승리.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 등 규제 강화 공포 확산"이라고 분석했다. ◆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반도체 소부장주 동반 급락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43.44포인트(6.40%) 내린 634.97을 기록하고 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5억원, 823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개인은 845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이날 오전 9시 6분 2초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에 따라 프로그램 매도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부분 하락했다. 알테오젠은 전 거래일 대비 7.23% 내린 19만6200원을 기록했으며 에코프로(-5.49%), 에코프로비엠(-7.80%), 주성엔지니어링(-8.04%), 레인보우로보틱스(-9.27%), HLB(-4.94%), 삼천당제약(-7.30%), 리노공업(-6.56%), 심텍(-10.11%), 이오테크닉스(-7.80%) 등도 약세다. 한국거래소에서 6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설희기자] 2026.11.06 nylee54@newspim.com ◆ 증권가 "AI 투자 축소 여부 확인 필요"…외국인 매도 부담 지속 전날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가 이어졌다는 점도 부담이다. 지난 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28% 하락한 5383.80에 마감했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약 3조4000억원을 순매도했으며 이 가운데 약 2조7000억원이 반도체 업종에 집중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전날 각각 7.57%, 9.46% 하락했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당시 코스피 하락률 5.3% 가운데 반도체 업종의 하락 기여도가 약 4.6%포인트에 달했다. 증권가에서는 미국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우려가 단기적으로 국내 반도체주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규제 범위와 실제 프로젝트 지연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만큼 AI 투자 축소 가능성은 추가로 확인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아직 구체적인 규제 범위, 실제 지연 여부, AI 수요 감소도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 시, 전일 미국 증시에서의 AI주 폭락은 투매 성격이 짙다고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미국 대형 기술기업들의 설비투자 계획 변경 여부와 국내외 반도체 기업들의 2028년 실적 전망 조정 여부를 확인하면서 관망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전 9시 2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10원 오른 1341.10원을 기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11-0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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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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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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