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도로 등 중국정부가 추진하는 공정이 대부분 중장기적이며 최근 광산개발 등의 수요가 팽창하는 만큼 굴삭기 모멘컴은 유효할 것”이라며 “2009년 상반기 위축되었던 중국 내 공작기계 또한 지난해 4/4분기부터 판매량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올해 1/4분기 생산량은 월 120대 수준으로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중국 굴삭기 수요 급팽창, 3월 사상최고의 판매실적(4,371대) 기록
3월 중국 자회사(DICC)의 굴삭기 판매량은(중국내수+수출) 4,371(111.6%YOY)대를 기록. 1분기 판매량은 6,952대(69.9%YOY). 3월 소매판매는 5천 대에 육박하는 것으로 추정. 1Q10 중국 내 굴삭기 수요 강세는 중국 내 주요 건설기계 업체의 예상을 뛰어넘는 수준으로, 부품 조달 등이 문제될 정도의 상황. 동사는 당초 2010년 시장규모를 103,000대로 추정했으나 125,000대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점유율 16%, 2만대(+36.7%YOY) 생산 목표로 설정. 도로 등 중국 정부가 추진하는 공정이 대부분 중장기적이며 최근 광산개발 등으로 수요가 팽창하고 있는 점에서 2010년 중국 굴삭기 모멘텀은 유효한 것으로 판단
- 중국 자회사의 전 부문에 걸친 자신감 충천
2009년 상반기 위축되었던 중국 내 공작기계 또한 4Q09부터 판매량이 빠르게 증가, 2010년 생산 목표는 840대(+40.0%YOY). 중국 내 자동차 생산 증가에 따른 자동차부품업종의 수요 강세가 판매량 증가의 주원인. 2009년 연간 생산량은 600대에 그쳤으나, 1Q10 생산량은 월120대 수준으로 증가. 가격 등의 이유로 중국 현지 업체가 강점을 보이는 휠로더는 첫 생산을 시작한 2009년 연간 904대 판매. 1Q10 판매량은 677대로, 2010년 3천대 이상의 판매량 목표 달성은 가능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