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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경제 스케줄 (4.1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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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4월 셋째주(4.12~4.16) 국내 주요 경제 일정입니다.


◆ 4월 12일(월)

한국은행, 2010년 경제전망(수정)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한은 김중수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KDI 국제정책대학원, 인도 고위공무원단 경제 교육과정 개최 (오전 9시 30분)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오만 장관 학위수여식 (오전 10시 20분, 서울산업대)
지식경제부, 제14회 서울 국제공작기계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안전ㆍ품질 리스크 대응체계 구축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비즈멘토제 시행 (오전 11시)
한국은행, 1/4분기 외환시장 동향 (정오)
기획재정부, 주요 선진국의 국유재산 관리 사례 (정오)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여진담당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예산집행특별점검단회의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제7차 예산집행특별점검단회의 개최: 2010년 재정조기집행 현황 점검 (오후 3시)


◆ 4월 13일(화)

지식경제부, 제11회 한-일 민관철강협의회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중기청 김동선 청장, 지방중소기업청장회의 (오전 9시 40분, 부산지방중기청)
재정부 윤증현 장관, 재정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기획재정부, 보조금의 예산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입법예고- 보조사업의 책임성 제고를 위한 관리 강화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직관형 LED램프 KS공청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10 제주 국제 그린 MICE Week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IT/SW 규제개선 본격 나선다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부산지역 벤처투자로드쇼 개최 (오전 11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오만 국가경제부 장관 접견 (오전 11시 30분, 그랜드인터콘 호텔)
한국은행, 2010년 제5차(2.25일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 (배포시)


◆ 4월 14일(수)

중기청 김동선 청장, 지식경제위원회 조찬 간담회 (오전 7시 30분, 중기중앙회)
재정부 윤증현 장관, 위기관리 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통계청, 3월 고용동향 (오전 8시, 브리핑 9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평화방송 라디오 인터뷰 (오전 8시 10분)
한국은행, 최근 경제상황 및 통화정책방향 (오전 10시)
한은 김중수 총재, 제289회 임시국회 기획재정위 현안 보고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건축물부문 에너지목표관리제 실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불량 수입철근 국내산 둔갑 차단 (오전 11시)
한국은행, 3월 수출입물가 동향 (정오)
지경부 최경환 장관, 제주 국제 그린 마이스위크 (정오, 제주)
지식경제부, 녹색표준화 본격 추진 (오후 2시)
지식경제부, 녹색금융 활성화 위한 녹색인증제 시행 (오후 2시)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녹색성장 기본법령 선포식 (오후 2시, 프레스센터)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오후 2시 30분, 과천청사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1/4분기 공공기관 선진화 추진실적 점검 결과 (오후 2시 30분)
기획재정부, 2010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 실시 (오후 2시 30분)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사할린 주지사 접견 및 투자설명회 만찬 (오후 5시 30분, 그랜드하얏트 호텔)


◆ 4월 15일(목)

기획재정부, 국가계약의 공정성·투명성 강화를 위한 회계예규 개정 (오전 9시 30분)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이용걸 제2차관, 재정위 경제재정소위 (오전 10시, 국회)
한국은행, 2009년 연간 상장기업 경영분석 (정오, 설명회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녹색성장 견인하는 아날로그 반도체 본격 육성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올해 원자력 관련 공공기관 인력 2200명 충원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1/4분기 조선산업 동향 (오전 11시)
통계청, 2009년 농가 및 어가 경제조사 결과 (정오, 브리핑 오전 10시)
관세청, 3월 수출입동향: 확정치 (정오)
기획재정부, 2010년 원자력 관련 공공기관 인력 증원 (오후 2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터키대사 면담 (오후 4시, 접견실)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10-15호 (배포시)


◆ 4월 16일(금)

지식경제부, 3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 (오전 6시)
지식경제부, ASTM표준화 워크숍 (오전 6시)
한은 김중수 총재, 금융협의회 (오전 7시 30분)
한은 김중수 총재, 2010년 한국은행 통화정책 Workshop 리셉션 (오전 9시)
한은 김중수 총재, 2010년 한국은행 통화정책 Workshop 개회식 (오전 9시 30분)
기획재정부, 2009년 23개 공기업 경영실적 분석 (오전 9시 30분)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재정위 경제재정소위 (오전 10시, 국회)
지식경제부, 토종 프랜차이즈 세계로 진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1/4분기 최우수 연비차량 발표 (오전 11시)
한국은행, 2월중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동향 (정오)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해외동포무역경제포럼 춘계세미나 (오후 2시, 국회)
지경부 최경환 장관, 가스안전시설 현장방문 (오후 2시 30분, 인천)
한은 김중수 총재, 2010년 한국은행 통화정책 Workshop 만찬 (오후 6시, 프라자호텔)
한국은행, 금융협의회 개최 결과 (배포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ASEM 재무장관회의 해외출장 (4/16~19일, 스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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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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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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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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