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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4/9)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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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4월 9일(금)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 제외주

▷ 삼성전기 (+22.49%)
- 단기간의 가파른 상승으로 제외하나, 기업실적호조 및 외국인매수세 지속 등 선도주로서 지속적인 관심 필요


◆ 기존 추천주

▷ SK에너지 (추천일 4/8, 편입가 12만4000원)

- 정제마진이 5달러 내외에서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고 국제유가 상승세로 영업이익과 자산가치 모멘텀이 부각될 전망
- 2010년 3/4분기 ~ 4/4분기중에 완공될 4, 5라인으로 분리막 매출액은 2009년대비 2010년 약 229% 증가된 2,463억원으로 기대되는 등 큰 폭 매출 성장이 기대됨

▷ 대상 (추천일 4/8, 편입가 7970원)

- 식품사업 구조조정 마무리, 전분당 사업부문의 저가 옥수수 투입 및 출하량 증가로 흑자가 예상되어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고 있음
- 2010년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732억원과 800억원 달성 예상(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현재 시가총액은 동사의 2010년 예상 매출액과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국면이라고 판단

▷ 고려아연 (추천일 4/7, 편입가 20만9500원)

- 주요 수요산업인 자동차 및 전기전자 업황이 호조를 보이면서 비철금속 가격이 견조한 흐름을 이어감. 2010년 1/4분기 동사가 생산하는 아연 가격이 전분기대비 13.6% (1분기 평균 2,324달러)상승했으며, 이는 동사 매출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
- 금속가격 상승으로 인한 양호한 실적 추세는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2010년 동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7,151억원(YoY, 5.4%), 4,510억원(YoY, 16.9%) 증가할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기준)

▷ 삼성테크윈 (추천일 4/6, 편입가 9만1300원)

- CCTV는 2010년 140%의 큰 폭 매출증가, 시스템 솔루션 매출로 사업영역 확대로 대규모 해외 수주, 네트워크 카메라 사업 비중 확대 등이 예상되고 있음. 단기실적모멘텀도 동 부문의 실적개선에 힘입어 1/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298억원, Fnguide 기준)를 능가하는 400억원 중반의 실적이 기대되고 있음
- 더불어 파워시스템은 하반기에 산업용 가스압축기 매출반영과 국내 조선사를 통한 신규수주 작업. 반도체 시스템은 신규장비가 올해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보이며, 지능형 감시 로봇, 바이오 및 에너지 장비 등 신규사업에 대한 성장성이 높아지고 있음. 올해 매출액 3조 2,049억원(+21.2% y-y), 영업이익 2,335억원(13.7%, y-y)의 실적증가세가 예상됨

▷ 영풍정밀 (추천일 4/6, 편입가 1만900원)

- 동사는 지난 5년간 매출액은 연평균 매출액 19%의 성장률을 시현한 펌프, 밸브 등을 생산하는 업체. 2009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경기회복, 유가 상승 등의 원인으로 중동 위주의 발주가 증가하여 3/4분기 160억불, 4분기 229억불을 수주하는 등 분기별 수주 금액 역시 사상 최대를 기록
- 이러한 기조는 2010년에도 이어질 전망이며 전방산업 호조로 인해 Fnguide 기준으로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00억원과 190억원 을 달성할 전망. 또한 지분법가치(영풍, 고려아연)를 감안했을때도 동사의 현 주가는 매력적인 수준으로 판단

▷ 하나투어 (추천일 4/6, 편입가 4만9900원)

- 해외여행 수요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남에 따라 지난 1월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하였고 2월 예약자 수는 전년동기대비 98% 증가하는 등 1/4분기 실적개선 폭이 크게 나타날 전망
- 2010년 전체 송객수는 전년대비 +35% 가량 증가한 1,150만명에 이를 전망으로 올해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진행될 것으로 기대

▷ LG디스플레이 (추천일 4/5, 편입가 4만3000원)

- 하반기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가 있으나 글로벌 위기 이후 부품업체들의 증설이 패널업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 부품공급이 원할하지 못하고 공급증가는 제한적일 전망. 반면 수요측면에서는 중국수요와 LED TV, 3D TV 수요는 기존 예상을 상회할 전망
- 1/4분기가 전통적인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LCD TV 시장이 성장하면서 계절성이 크게 감소하며 패널 출하면적이 전기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되며 평균가격은 전기보다 상승하여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기준 5.656억원)를 상회하는 실적 기대

▷ 대우증권 (추천일 4/2, 편입가 2만1200원)

- 최근 SPAC 상장 등으로 IPO 시장에서의 선전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 현재 시가총액회전율로 볼 때 거래대금이 바닥권을 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브로커리지 부문에서 강점을 지니고 있는 동사에게 수혜가 될 전망
- IB 관련 실적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향후 산은금융지주와의 시너지로 IB 부문에서의 높은 경쟁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SKC (추천일 4/2, 편입가 1만9550원)

- 광학용 필름 판매 호조, 태양광 PET필름 판매 증가로 필름부문의 영업이익 개선이 본격화될 전망
- 원가경쟁력 강화, 다운스트림 제품판매 확대 등으로 화학부문의 수익성 회복이 예상되며, SK해운, SK증권 등 보유지분 매각을 통해 재무구조 개선이 기대됨

▷ 삼화콘덴서 (추천일 4/1, 편입가 1만900원)

- OLED 휴대폰, DDR3 반도체, LED 조명 등의 대용량화 및 초소형화로 인한 MLCC 수요증가 전망에 따라 동사의 매출 성장세가 예상됨
- 동사는 기존 라인에 대한 생산성 향상과 품질 최적화를 목적으로 2009년 12월 초고용량 MLCC 신설라인을 증설하였으며,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은 각각 1,512억원(YoY, 26.5%), 147억원(YoY, 122.3%)을 기록할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기준)

▷ KB금융 (추천일 3/31, 편입가 5만4300원)

- 1)2010년 연간예상 NIM이 전년대비 48bp 상승한 2.89% 수준으로 전망되어 이자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되고, 2)2009년 보수적인 충당금 적립에 따라 대손비용이 안정화된 점도 긍정적
- 2010년은 우리금융 민영화, 외환은행 매각 등 은행권 M&A가 주요 이슈가 될 것으로 전망. 다른 은행에 비해 출자 여력면에서 우위에 있는 만큼, 향후 M&A를 통한 구조적 변화가 기대

▷ 대덕GDS (추천일 3/31, 편입가 1만350원)

- 지난해 4분기 화재발생으로 중단된 MLB 공장이 4월 중 재가동될 예정으로 향후 외주비용 절감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는 등 영업 정상화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
- 전방산업인 디스플레이, 핸드셋의 업황호조세가 지속에 따른 실적개선가 이어질 전망이며, 특히 LED TV용 메탈PCB 부문에서의 매출증가 및 수익성 개선세도 긍정적

▷ 글로비스 (추천일 3/29, 편입가 10만3500원)

- 현대차 그룹의 글로벌 위상 강화로 수혜 폭이 커질 것이며, 완성차 해상운송 및 현대제철의 제선원료 수송 등 신규사업 진입으로 해외물류부문 급증세 시현 예상. 또한, CKD 및 제 3자 물류사업도 확대되면서 국내 물류산업의 대표 주자로 성장할 전망.
- 1/4분기 영업실적은 신규사업 본격화와 현대차, 기아차의 판매량 확대로 전년동기대비 급증세 시현 전망. 2010년 동사의 매출액은 3조 9천억(YoY + 24.1%)을 시현할 전망.

▷ 상보 (추천일 3/29, 편입가 9350원)

- 상반기 내에 터치스크린용 ITO 필름을 대체하는 CNT 필름 양산 개시할 계획이며, 현재 고객사에서 제품 검증 마무리 단계에 있어 2010년 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 될 것으로 예상
- 최근 환율 하락세에 따라 KIKO 손실이 축소돼 그 동안 우려돼 왔던 외화관련 손실이 완화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

▷ LG화학 (추천일 3/25, 편입가 23만4000원)

- 1월부터 현재까지 PVC, 아크릴, 합성고무 등 석유화학제품의 수익성이 양호하고, 중국의 수출지표가 빠르게 개선되고 있어 중국판매량 증가가 기대되고 있음
- 동사는 중대형 리튬2차전지 분야에서 글로벌 First Mover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중대형 2차전지 시장확대의 최대 수혜주가 될 전망. 특히 각국의 그린카 확대정책 및 중대형 전지의 추가수주 소식은 주가 상승의 촉매로 판단

▷ 에이블씨엔씨 (추천일 3/24, 편입가 1만5600원)

- 올해 약 100개의 매장 추가 출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고부가 제품의 비중확대, 매장당 매출성장 등으로 2010년에도 매출액 2400억원(y-y,+32%) 영업이익 300억원(y-y,+55%)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전망
- 올해 일본시장에서 지속적인 매장확대와 광고증대로 매출이 전년 대비 33.2%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중국시장에서도 종합유통업체인 왓슨(Watson)과 공급계약을 통해 약 600개 매장에 입점하는 등 중국사업 확장이 본격화 될 전망인 점에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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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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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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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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