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카 카트셀리 그리스 경제장관은 8일(현지시간) 현지 TV와의 회견에서 "그리스가 디폴트 상황을 맞을 것이라는 가능성은 조금도 없다"며 "그리스는 대외채무를 재조달하고 시장은 이를 기회로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현 시점은 "시장이 그리스의 자금조달 능력을 테스트하려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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