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일본 기업신용정보 전문기관인 도쿄쇼코리서치(TSR)는 3월 부도 기업건수가 1314건을 기록해 전년동월대비 14.5%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달 도산 기업들의 부채 규모는 3109억엔으로 전년동월대비 71.2% 감소했다.
전월대비로는 부도 건수가 20.6% 늘어났고 부채 규모는 29.1%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TSR 측은 대형 기업들의 도산 건수가 줄어들면서 전체 도산 부채 규모도 급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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