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개 강좌는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이 주최하고 도요타자동차가 후원하는 '아시아와 세계' 제 26차 공개강좌가 8일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열린다.
오마에 겐이치는 '동아시아 시대의 한국 경제와 기업의 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할 예정이다.
그는 일본의 브렉스루 대학 학장이자 미국 UCLA 정책학부 교수인 오마에 겐이치는 1943년 출생하여 와세다 대학교 이공학부를 졸업, 동경공업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이수한 후 미국 MIT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맥킨지에서 23년 동안 활동하면서 일본 지사장과 아시아태평양지구 회장을 역임한 그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경영 컨설턴트이자 세계적인 현대 경영의 구루로 꼽히며 다국적 기업들과 정부 정책에 대하여 글로벌한 시각으로 활발한 제안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