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디아이씨 관계자는 "1/4분기 매출은 사상최대였던 전분기 542억원 이상이 되는 매출을 거둘 것"이라며 "특히 올해에는 지난해 적자의 원인이었던 지분법손실도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사상최대실적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약 2~3년 전부터 해외쪽의 많은 신규투자를 진행해왔고 그에 따른 상각때문에 지분법 손실이 있었으나 이는 이미 재무적으로 충분히 반영된 상황"이라며 "국내의 지분법 적용회사들은 이미 이익을 내고 있는 상황이며, 올해부터 해외의 지분법 적용회사들도 흑자를 기록할 것이어서 1/4분기는 물론 전체적인 연간실적에서도 큰 폭의 성장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자신했다.
또한 디아이씨는 올해 신규 부품들의 지속적인 수주증가로 추가적인 매출 발생도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회사 관계자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에 납품하고 있는 엔진기어와 트렌스 미션의 납품량이 지속 증가되고 있다"며 "여기에 6단 변속기어 등 신규부품들의 수주도 증가되고 있어 올해는 매 분기를 거듭할수록 증가되는 실적을 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