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1-layer ITO 구조를 통해 최소 10% 중반 수준의 원가경쟁력을 확보했다"며 "터치 스크린 업체의 경쟁 격화에 따른 수익성 악화 우려는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삼성전자의 슈퍼 아몰레드 채택은 판가 및 SMD의 생산능력을 고려했을 때 고가 전략 스마트폰에만 국한된 것"이라며 "기존 터치스크린 업체에 대한 영향은 적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외에도 "DPW(Direct Patterned Windows) 양산이 올 2/4분기 중 개시되는 등 원가절감을 통한 추가 마진 확보도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