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더들리 총재는 뉴욕 경제크럽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자산 가격이 버블인지 여부를 인지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그러나 이같은 도전들이 버블에 대한 조치를 취하지 못한데 대한 변명이 될 수는 없다"고 강조하고, 최근 경험에 비춰볼 때 자산버블은 존재하며 이같은 버블이 터질 경우 금융시장과 경제 전반에 걸친 파급은 매우 심각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정책입안자들이 자산 버블을 밝힐 적절한 툴을 규명해야 하며, 이런 노력들이 오히려 조치를 취한데 따른 위험보다 위기를 피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아울러 역사적으로 자산버블은 단기금리에 민감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