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익명을 요구한 재무부의 한 관리는 "정부로부터 이에 대한 어떤 요청도 없었다"며 "이는 지원 방식에 대한 합의일 뿐이며 이 방식을 고수할 것"이라는 입장을 나타냈다.
이에 앞서 마켓뉴스는 그리스 정부가 지난 유럽연합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금융 지원안을 수정하길 원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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