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6일 이날 오전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제1회 생활표준화 추진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송보경 서울여자대학교 교수를 위원장으로 소비자단체와 학계 및 전문기관으 대표 20명으로 구성되는 생활표준화 추진위원회는 생활 속 표준화에 대한 의견을 보다 쉽게 제안하고 이해당사자 간의 공감대 조성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 이날 출범하는 것이다.
추진협의회는 '생활표준 국민제안'사이트(www.kats.go.kr
이에 추진협의회는 친서민 생활표준의 이행과 확산을 위한 범국민적 동참과 공감대 형성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지경부는 '생활표준화 추진협의회'를 통해 생활표준화 과제 등을 지속적으로 발굴,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지경부의 강갑수 표준계획과장은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수렴을 통한 창구역할을 수행함으로써 민-관 협력 모델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