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대식에서 마이크 아카몬 사장(Mike Arcamone) "회사의 장기적 성공을 위해 최고 품질 확보는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 모두가 품질에 대한 주인의식을 갖고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노조의 추영호 지부장도 "자동차 품질에 따라 회사의 미래가 좌지우지 될 수 있는 만큼 품질 향상 노력에 노사 구분 없이 협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날 발대식에는 GM대우 마이크 아카몬(Mike Arcamone) 사장을 비롯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했다.
GM대우는 이번 부평공장 품질 향상 발대식을 시작으로 군산, 창원, 보령 공장 등 전 사업장에서 전사적인 품질 향상 캠페인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