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마르키트/CDFA는 3월 독일의 PMI제조업지수가 60.2로, 직전월의 57.2에서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24일 발표된 잠정치 59.6보다 개선된 수준으로 지난 2000년 4월 이후 최고치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세부적으로 지난달 생산 지수가 64.2로 2월 61.1에서 3.1포인트 상승하는 등 9개월째 확장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마르키트의 팀 무어 이코노미스트는 "독일은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수출에 의해 생산이 지지되고 있다"며 "독일이 유럽 제조업 부문의 회복세를 견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