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2월 소매판매가 실질로 전월대비 0.4%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로이터 통신이 조사한 전문가 예상치 0.1% 감소보다 악화된 수준이지만 보합에서 0.5%감소한 것으로 하향 수정된 1월 결과에 비해서는 양호한 수준이다.
2월 소매판매는 전년동월보다는 0.9% 줄어든 수준이다. 지난 1월의 4% 감소율이 비해 완화된 수준이지만 10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명목으로 2월 소매판매는 전월에 비해 변화가 없었으며 전년대비로는 0.5%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