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0.1% 증가했다던 1월 급여도 0.2% 감소한 것으로 조정되면서 21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이 같은 결과는 일본의 2월 실업률이 4.9%로 개선됐으나 고용시장 회복세가 당분간 더딜 것이라는 전망에 부합된다.
전문가들은 일본의 소득과 고용상황이 여전히 심각한 수준이라며 수출과 산업생산의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국내소비가 여전히 부진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기업 활동의 바로미터로 간주되는 초과 근로수당 지급은 전년대비로 8.7% 증가해 2개월 연속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