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주요 신선식품 및 봄나들이용 가공식품을 대규모 물량확보를 통해 최대 50%까지 할인해 1000원 균일가에 제공한다.
흰다리새우(5마리) 100만마리, 꽁치(3마리) 50만마리, 양배추(통) 40만통, 맛타리버섯(300g/팩) 50만팩, 오렌지(특/개) 100만개, LA식 꽃갈비(100g) 50톤, 국산 양념돼지갈비 주물럭(100g)은 50톤 등 물량을 넉넉하게 마련해 1000원 균일가에 판다.
또한 주말 봄나들이 및 자녀들의 봄소풍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주요 간식거리도 초특가에 마련해 환타 오렌지(1.5L), 동원 보성녹차(1.5L), 롯데 칙촉 2000, 해태 갈릭파이(85g), 크라운 국희땅콩샌드 1800 등 20종이 모두 1000원이다.
나들이에서 빼놓을 수 없는 김밥에 들어갈 재료인 한성 게맛살(160g)도 1000원에 판매하며, 이와 함께 CJ 숯으로 거른 김밥단무지(370g)는 20% 할인된 1760원, 진주햄 바로구이 갈비맛햄(200g)은 50% 할인된 1380원에 마련했다.
이 밖에 무항생제 인증 농가에서 키운 친환경돼지 갈비 및 등심을 100g당 980원, 두절 가자미(100g) 980원, 삼립 플러스식빵(300g) 890원, 스위티오바나나(100g) 198원, 오뚜기 스파게티컵/라면볶이/짜장볶이(120g*2) 800원, 샤니 옛날옛적단팥빵 980원 등 다양한 먹을거리를 1000원 미만의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
아울러 '천원의 행복 페스티벌'을 기념해 4월 4일까지 홈플러스 인터넷쇼핑몰에서는 신규가입해 처음으로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훼밀리포인트 1000 포인트를 추가 적립해 주며 1000원 할인쿠폰도 발급해준다.
홈플러스 프로모션팀 조익준 팀장은 “장바구니 물가 상승으로 1000원 한 장으로 구매할 수 있는 품목이 크게 줄어든 요즘 같은 때에 고객들의 체감경기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이 같은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