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슬로바키아 중앙은행 총재이기도 한 마쿠치 위원은 "ECB가 그리스의 BBB-등급 채권도 받아들일 수 있게 담보기준을 완화하면서, 그리스가 IMF의 도움없이도 수월하게 자금을 조달"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위원은 "그리스 구제계획은 최후의 수단"이라며, "ECB나 그리스 모두 이 계획이 실제로 집행될 것이라고 보지는 않는다"고 지적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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