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포스코 관계자는 "아직 협상이 진행중이지만 광종별로 83~86% 인상하기로 잠정 합의했다"고 말했다.
앞서 주요 외신은 업계 소식통을 인용, 신일본제철과 포스코 등이 발레와 철광석 공급 가격을 90% 인상하는데 잠정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조만간 포스코는 주요 철강제품 가격을 인상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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