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유범 기자] 세계 최대 명품기업인 루이비통 모에 헤네시(LVMH)의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이 다음 달 1일 한국을 찾는다.
30일 롯데백화점(롯데쇼핑)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아르노 회장은 1일 한국을 방문해 신동빈 롯데그룹 부회장,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을 만날 예정이다.
아르노 회장은 이 들을 만나 면세점과 국내 일부 백화점에 루이비통 매장을 여는 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다.
롯데백화점은 인천공항에 신세계백화점은 인천점에 각각 루이비통 입점을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르노 회장은 호텔신라에 머물면서 1박2일 동안 면세점과 국내 백화점을 둘러볼 예정이다.












